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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병 명 : 색 맹 검 사

신체부위 : 신경계 검사

검사방법 : 안과 검사

색 맹 검 사 (Color-blindness test)
  
색맹의 종류에는 '3색 구분 색맹'과 '2색 구분 색맹' 등이 있는데, 가장 보편적인 색맹은 빨강과 초록을 구분하지 못하는 ‘적록 색맹’입니다 즉, 노랑과 파랑을 구분하지 못하거나, 스펙트럼상의 모든 색들을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색맹은 적록 색맹인 경우가 많습니다.  
  
색맹 검사  

전공 선택과 취업 등에서 색맹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색맹 검사는 형식적인 경우가 많으며, 색맹 검사표도 개발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검사표는 ‘이시하라(Ishihara) 색맹 검사표’입니다. 이 검사는 두 가지 색을 명도와 채도를 변화시킨 점들의 나열로 구성되며, 숫자, 글자 등을 다른 색의 바탕 위에 놓고 구별하는 방법입니다. 이시하라 검사표는 모두 14장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가지 이상을 정확히 읽으면 정상이고, 7가지 이하로 읽으면 색맹으로 간주합니다.

검사종류 : 일반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