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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이란?

우리 인체에는 뼈와 뼈 부분이 연결되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부위가 있는데 이를 관절(joint)이라 합니다.

이러한 관절 중에서 무릎관절에 이어 두번째로 큰 관절이 고관절 (엉덩이관절)로서 몸통과 다리의 연결부위인 사타구니에 위치합니다.

이 관절은 골반 뼈의 일부인 소케트 모양으로 생긴 비구부와 대퇴골(넓적다리뼈) 윗부분의 동그란 구형의 대퇴 골두로 이루어져 있어서 볼-소케트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관절에서 관절보존술 및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아야 하는??질환으로는??무혈성 괴사, 고관절 형성 부전증, 퇴행성 관절염, 류마토이드 관절염 등이 있습니다.

고관절 질환의 증상과 치료

고관절 질환의 초기증상은 고관절 부위의 통증입니다. 이 통증은 환자의 활동에??의해??즉 걷거나 움직일 때 악화되고 서혜부(사타구니), 둔부(엉덩이), 대퇴부에??주로 나타나며 간혹 무릎 부위에도 나타납니다.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되면 환자는 걸을 때 다리를 절게되며 대퇴골두의 함몰이 심한 경우나 고관절의 선천성 부전이 있는 경우에는 다리가 짧아진 소견을 보입니다.

고관절질환에 대하여는 대부분의 병원에서??인공관절수술로 치료를 하고 있으며??인공관절수술이 영구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60세 미만의 젊은 환자가 인공관절수술을 받으면 많은 환자에서 약 10년 뒤에 재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저희 클리닉에서는 인공관절 치환술은 치료방법 중 최후의 선택입니다. 즉 조기에 무혈성괴사나 고관절의 형성 부전이 발견되면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대부분 본래의 관절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