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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예방이 최선이다
등록일 2014.02.06 조회수 2746

  

 

“심장을 仲裁한다”

응급심장팀 운영으로 소생률 높혔다

 

인터뷰 : “심혈관질환은 발생 후 치료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해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및 흡연, 비만 등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심리적 안정도 중요하여 가족의 세심한 배려가 절실하다.”

 

가족의 가슴을 쥐어짜는,  중년 돌연사의 원인 협심증과 심근경색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관상동맥이다. 이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관상동맥질환인데, 관상동맥이 좁아져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않아 심장에 무리가 생겨 흉통이 나타나는 협심증과 혈관이 완전히 막혀 심장 근육을 괴사시키는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협심증 “혈관중재술”로 해결, 혈관중재술 1천여건 시술

구미차병원은 혈관을 영상으로 보는 혈관조영술 연간 650여건, 스텐트를 이용해 좁아진 혈관을 넓혀주는 혈관성형술 연간 350여건 등 1천건 이상의 시술로 지역 심장환자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고 있다. 협심증은 독특한 증상과 심전도 등 검사를 통하여 협심증이 의심되면 혈관조영술을 시행한다. 이는 조영제를 이용해 심장의 관상동맥을 직접 촬영하여 혈관이 좁아진 위치와 정도를 알아내는 정밀검사다. 물론 모든 협심증 환자에게 실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질환이 심해 보여 정확한 상태를 알고 치료하기 위한 검사이다.

 

치료 효과 만족하는 “혈관성형술”, 당일 혈관중재술에 도전

협심증 치료는 대부분 약물요법으로 하나, 증상이 심한 경우 혈관조영술로 찾아낸 좁아진 혈관부위를 넓혀 주는“혈관성형술”을 한다. 혈관성형술은 좁아진 관상동맥부위에 작은 풍선 또는 스텐트(금속 망사형 관)를 삽입하여 혈관을 확장시키는 치료법으로 최근에는 재발을 획기적으로 막는 스텐트가 개발되어 치료 효과에 만족을 주고 있다. 구미차병원은 직장인과 바쁜 현대인을 위하여 당일 입원. 퇴원을 할 수 있는 혈관중재술에 도전하여 환자에게 시간적, 경제적 효과를 주는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돌연사 방지는 조기 진단과 치료로

운동이나 활동을 하는 도중 가슴이 답답하거나 쥐어짜듯 아픈 증상과 새벽에 자꾸 가슴이 압박해 오는 통증이 5분에서 15분가량 지속되면 빨리 전문의 진료을 받아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증상이 잦아지거나, 적은 활동에도 통증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구미차병원 특성화“응급 심장팀” 가동

권장 치료시간보다 앞당겨 시술 개시

관상동맥이 막혀 시각을 다투는 급성심근경색환자가 구미차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도착하면 응급치료 논스톱을 위한 “응급 심장팀”(순환기내과 전문의 당직제 운영)이 즉시 가동하여, 시술여부를 빠르게 결정하고, 생명을 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0분대(주간 20여분)”이다. 이로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권장하는 “90분”보다 빠른 응급 시술로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는 소생률을 높이고 있다.

 

시각을 다투는 급성심근경색환자가 구미차병원 응급의료센터에 도착한다. 응급의학전문의와 의료진은 심전도검사와 환자 EMR(전자 챠트)을 조회하고 중재술 준비를 한다. 동시에 순환기내과 당직 전문의를 호출하여 응급 심장팀이 가동된다. 환자는 응급으로 검사를 마치고, 약 40여분(주간 20여분)안에 심혈관센터에서 혈관중재술이 시작된다. 중재시술 인증의는 보호자에게 혈관중재술 결과를 상세히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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