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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는 혈관질환이다
등록일 2014.02.06 조회수 3901

 

하지정맥류는 혈관질환이다

환자에 따라 눈높이 치료방법 적용

 

인터뷰 : “하지정맥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족력에서 약 50% 나타나고, 오래 서 있는 사람, 비만, 노화, 흡연, 임신, 변비가 있는 사람이 위험도가 높으며, 다리가 무겁고 저녁이면 붓는다. 조금만 걸어도 쉽게 다리가 피곤하다. 때로는 다리가 아리고 아프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면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한다” 찜통같은 무더위에도 반바지나 치마입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40대 이상 여성은 2명중 1명 정도, 남자는 4명 중 1명꼴로 흔하게 발병하는 하지정맥류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는 혈관질환이다

다리 정맥의 판막손상으로 심장으로 가야 할 피가 역류해서 나타나는 하지정맥류는 거미줄 모양의 실핏줄이 다리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여 심해지면 울퉁불퉁하게 혈관이 피부에 돌출되고, 만성 하지부종이나 피하출혈, 피부착색, 피부궤양까지 불러오는 대표적인 진행성 질환이다. 무엇보다 하지정맥류는 혈관질환이기 때문에 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갖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하지정맥류 초기 치료가 중요

증상과 정맥류 가족력을 물어보고 초음파검사나 정맥촬영검사를 통해 하지정맥류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약물요법이나 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정맥류 1300여건 근래 5년간 사술

증상이 진행이 되어 정맥류가 악화되었다면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하지정맥류는 혈관을 다루는 수술이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아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수술요법에는 정맥류 발거술, 혈관경화 주사요법, 레이저치료법, 고주파치료법 등이 있으나, 각기 장. 단점이 있어 어떤 방법이 최선이라고 단정할 수 없어 환자마다 상담하여 눈높이로 결정한다.

 

확실한 맞춤 치료방법 적용

구미차병원 흉부외과 김 성완교수는 정확한 진단으로 수술치료가 필요하면 수술시간이 짧고, 회복이 빨라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른 혈관 내 레이저치료법이나 사타구니나 무릎 아래 피부를 적게 절개하여 손상된 정맥 조직을 제거하는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을 적용하여 근래 5년간 1300여건을 시술한 지역 명의로 칭송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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