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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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가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061024 조회수 441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에 의해 낙태(abortion)와 유방암(breast cancer) 발생 간의 연관성이 연구되었다. 결론은 낙태가 유방암 발병 위험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본 연구팀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10월호를 통한 보고에서 정상적인 출산(full-term birth)으로까지 이어진 임신을 통해 여성들이 유방암 발생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인정되는 사실이나, 불완전하게 끝난 임신(incomplete pregnancies)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은 확실치 않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1992년에서 2000년 사이 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 연구에 참여했던 여성 267,361명을 대상으로 여러 종류의 유산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유럽 9개국 20개의 센터로부터 데이터가 수집되었다.

대상 여성들에 대해서는 평균 6.6년 간에 걸친 추적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그 기간 동안 전체 4805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임신 20주 또는 생존기(stage of viability) 이전에 자연 유산(miscarriage) 및 건강상의 이유로(therapeutic) 혹은 인공 유산(induced abortions) 등으로 종료된 임신 모두가 포함되었다.

전체적으로 3분의 2에 해당하는 여성들은 어떤 종류의 유산도 경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3분의 1가량은 적어도 한 번의 유산을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20% 가량 되는 여성의 경우 자연 유산을 경험하였으며, 16%에 해당하는 여성들이 인공 유산을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단지 3.8%의 여성만이 자연 유산과 인공 유산 모두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 번의 자연 유산은 유방암 발생 위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번 혹은 그 이상의 자연 유산은 유방암의 발생 위험성을 아주 약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공 유산의 경우에 있어서는 한 번 혹은 그 이상에 해당하는 유산이 유방암 발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이 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도 본 연구팀은 인공 유산이 유방암 발생에 대하여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adverse effect)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에 의해 낙태(abortion)와 유방암(breast cancer) 발생 간의 연관성이 연구되었다. 결론은 낙태가 유방암 발병 위험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본 연구팀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10월호를 통한 보고에서 정상적인 출산(full-term birth)으로까지 이어진 임신을 통해 여성들이 유방암 발생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다는 것은 널리 인정되는 사실이나, 불완전하게 끝난 임신(incomplete pregnancies)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은 확실치 않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1992년에서 2000년 사이 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 연구에 참여했던 여성 267,361명을 대상으로 여러 종류의 유산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유럽 9개국 20개의 센터로부터 데이터가 수집되었다.

대상 여성들에 대해서는 평균 6.6년 간에 걸친 추적 조사가 실시되었는데, 그 기간 동안 전체 4805명의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임신 20주 또는 생존기(stage of viability) 이전에 자연 유산(miscarriage) 및 건강상의 이유로(therapeutic) 혹은 인공 유산(induced abortions) 등으로 종료된 임신 모두가 포함되었다.

전체적으로 3분의 2에 해당하는 여성들은 어떤 종류의 유산도 경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3분의 1가량은 적어도 한 번의 유산을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20% 가량 되는 여성의 경우 자연 유산을 경험하였으며, 16%에 해당하는 여성들이 인공 유산을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단지 3.8%의 여성만이 자연 유산과 인공 유산 모두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 번의 자연 유산은 유방암 발생 위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두 번 혹은 그 이상의 자연 유산은 유방암의 발생 위험성을 아주 약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공 유산의 경우에 있어서는 한 번 혹은 그 이상에 해당하는 유산이 유방암 발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이 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도 본 연구팀은 인공 유산이 유방암 발생에 대하여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adverse effect)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